태그 : 대한독립만세

츠키야마 총독이 왜 "올림픽지지발언"으로 욕을 먹어야하는지 모르겠다.

"사면이 바다인 나라" 에서 파견된 총독으로서
당연히 본국의 국제대회유치를 기원하고 지지하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
부산이니 평창이니 해도 동경보다 오사카에 가까울까?
이건 "인지상정"의 문제다.


욕을 먹어야 하는 쪽은 독립한지 60년 조금 넘었는데도
하찮은 욕심 때문에 소중한 주권을 투표라는 절차를 통해 
조선총독부에게 다시 한 번 넘긴 사람들과 
주권을 빼앗긴 줄도 모르는 사람들과
빼앗긴 줄 알면서도 다시 찾으려 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정말 이럴 줄 몰랐나?

by 액화철인 | 2009/06/30 17:08 | 오욕의 타임캡슐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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