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따뚜이 60년대 신문광고 삘




밑의 데스 프루프 만들다가 삘받아서 만들어 봤는데

뭔가 원작을 심하게 왜곡한 듯한 기분이 드는 건...

by 액화철인 | 2007/07/31 00:47 | 영화라는 쾌락 | 트랙백(2) | 핑백(2) | 덧글(5)

발로 만든 데스 프루프 포스터..


최근 공개된 국내 포스터는 원작의 B급 필을 못살리는 거 같아서...
한 번 만들어 봤다는....

by 액화철인 | 2007/07/30 18:11 | 영화라는 쾌락 | 트랙백 | 덧글(1)

다행이군요 개죽음은 아니라서..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1&article_id=0001711812&section_id=102&section_id2=257&menu_id=102


신규씨는 시신 기증과 관련해서는 "시신 상태가 기증이 가능한 정도로 알고 있다"며 "장례절차를 마친 뒤 (서울대병원에) 시신을 기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by 액화철인 | 2007/07/30 14:01 | 잡동사니, 흔적, 기타 등등 | 트랙백 | 덧글(0)

네 이웃에 대해 거짓증거 하지말라

십계명 중 아홉번째 계명 입니다.
물론 구약의 율법은 예수가 내려오면서 캐무시 당해도 좋다고 주장하는 일부 사이비들도 있지만.
십계명은 아직도 여름성경학교에서 애들이 외우고 시험 볼 만큼은 유효한 강령입니다.
일단 출애굽기에 나오잖아요. 물론 출애굽기는 토라이기 때문에 유대인들도 따릅니다.



거짓증거:
1. 그들은 봉사활동을 간 거지 선교하러 간 거 아니다.
2. 봉사와 선교 구별할 수 없다. 기독교인이 하는 건 다 선교다. (기독교인이 하면 성교도 선교다.)
3. 현재 일부 찌질이막가파 네티즌들만 기독교를 까고 있다.

거짓증거 하지말라매?

거짓증거 뿌리고 다니는 예수쟁이들
1. 진짜 모르는 겁니까?
2.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 겁니까?
3. 아니면 일단 저지르고 회개하면 되니까 저질러 본겁니까?
(뭐 일단 자기자식 죽여도 회개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포함되는 집단이니까 충분히 이해 가능)

그리고 나서 인터넷에 미움의 바이러스가 있네 어쩌네
인간들이 찌질하네 어쩌네 사람들이 어쩌고 세상이 어쩌고
어쨌든 자기들은 잘 못 없고 무조건 남과 세상만 탓하죠.
"말세야~"라는 말은 결국에는 자신에겐 잘못이 없다는
지극히 실질개신교적인 생각이 들어있습니다.
카톨릭에는 메아쿨파라도 있지. 


개신교가 원래 부터 "남 탓"하는 종교인건 잘알았지만... 쯧쯧..

개신교 행동 강령 (긴급 유출본)
1. 네 이웃보다 네 이웃의 현금을 사랑
2. 남의 탓
3. 무대포 강요
4. 남의 탓
5. 남의 탓
6. 남의 탓
7. 안믿으면 무조건 사탄
8. 남의 탓
9. 남의 탓
10. 남의 탓 할 때는 십계명의 아홉번째 계명 개무시




-------------------------------------(화내는 거 여기까지)--------------------------------------




오케이!!!

지금 기독교 비판의견을 언론사, 정부, 포탈이 힘을 합쳐 누르고 있는 거
인질문제 해결을 위해서라고 백 번 양보해서 생각하겠습니다.
일단 저도 이 이후로는 '기독교 개병진'이란 포스트 당분간 올리지 않을.... (근데 열받게 하는 걸 어쩔라미?)
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치적)


일단 몰살이든 석방이든 그 중간인 둘다 섞어찌개든 결론이 나고 나면 그 때는 가차없습니다.
그 때는 각오들 하십쇼. 그동안 니들이 한 바보짓들 하나하나 찢어 발겨서 붙어볼테니까.
그 때도 이런 식으로 보도통제하고 할 수 있을 거 같습니까?
그 때도 정부 탓하고 네티즌 탓하고 지들은 잘못없고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까?


by 액화철인 | 2007/07/29 13:27 | 잡동사니, 흔적, 기타 등등 | 트랙백 | 덧글(5)

기독교인들의 적반하장과 무지몽매

그들에 대한 증오라는 포스트의 이야기는 두가지 입니다.
1. 잡힌 사람들은 버스타고 있는 외국인이라 잡힌 거다.
2. 봉사와 선교는 불가분이다.
어디 한 번 이야기 해보죠.

1. 그들이 잡힌 이유:

그들이 잡힌 이유는 그들이 병신들이라 잡힌 겁니다.

오해가 있을 수 있으니까 살짝 풀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그들이 잡힌 이유는 "쉬운 타겟이 될 수 있도록 버스를 대절하여 23명이나 되는 인원이 집단으로 이동했고 게다가 위험지역을 가면서도 현지 경찰에게 보호신청도 안한 병신들"이라 잡힌 겁니다.

조금 더 길게 풀어볼까요?

그들이 잡힌 이유는 "정부가 위험하니까 가지말라고 권고한 곳에 억지로 바득바득 가서 아무 생각 없이 아무 대책 없이 쉬운 타겟이 될 수 있도록 집단으로 버스를 타고 몰려다니며 칸다하르라는 탈레반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에 현지경찰 에스코트도 없이, 물론 있을 수도 있었겠지만 현지 경찰에게 알릴만큼 떳떳한 일을 하는 게 아니었으니까 말도 못하고 그냥 몰래 지들끼리 갈만큼 병신들"이라 잡힌 겁니다.

한줄요약: 병신이라 납치


2. 봉사와 선교의 구분:
(이거 구분 못하면 또 다른 병신)

아픈 사람 그냥  대가 없이 고쳐주면 봉사.
자신의 믿음을 강요하면 선교.
배고픈 사람에게 그냥 대가없이 밥주면 봉사.
자신의 믿음을 강요하면 선교.
집없는 사람에게 그냥 대가 없이 집지어주면 봉사.
자신의 믿음을 강요하면 선교.
대가 없이 뭐 해주는 거 봉사.
자신의 믿음을 강요하는 모습을 비디오로 찍으면 개막장선교.

미국에도 있습니다. 무료급식소인데 성경구절 외어야 하는 곳. 이거 선교죠.
슈바이처 박사. 어떻게 했는지 잘 모릅니다만. 만약 성홍열 예방접종 놔줄 때마다 주기도문 외우라고 했다면 선교겠죠.
위인전에는 그냥 놔준 것처럼 이야기 했으니까 봉사가 맞을 수도 있겠군요.
단기선교단 신청서에 나와있는 사전 교육 커리큘럼 보셨습니까?
마임? 드라마? 워십? 
(엔터테인먼트 봉사라고 우길 수도 있겠지만)
저거 봉사수단입니까? 선교수단입니까?

봉사하고 선교하고 구분 못하는 기독교인들,
제가 보기엔 병신은 아닌 거 같고요.
그냥 사악한 거짓말장이들 같아요.

한줄요약: 콘돔은 성교툴, 워십은 선교툴
영어로 한줄 요약: "war ship" is for fighting, "worship" is for being kidna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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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많으나 여기 까지만 하고 옛 위인의 말을 인용하며 이만 마무리 짓겠습니다.


"예수쟁이들 걸리면 다 죽는다"
                           -흥선대원군-

(젠장, 여기는 만화와 영화를 이야기하는 블로그란 말이다! 왜 몇 일 째 종교 이야기냐)

by 액화철인 | 2007/07/28 23:53 | 오욕의 타임캡슐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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