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9일
컴퓨터 스크립트가 만들어 낸 정치 대하 드라마
소설 지어주는 사이트라는 sanary님 글에서 트랙백합니다.
트랙백 본문에 보면 소설 지어주는 사이트라는
http://myhome.naver.com/dldirl022/라는 곳에
가시면 간단한 스크립트를 이용 사용자의 단어입력을 조합하여
자동으로 소설을 생성해 주고 있습니다.
요즘 안팎으로 심하게 꿀꿀해서
포스팅 질도 안하고 있다가
재밌을 듯해서 본인 스스로도 랜덤하게 입력해보았더니 다음과 같은 글이 나왔습니다.
※디스클레이머
- 본 글은 위에 명기된 사이트의 스크립트가 프로그램에 의해 작성한 것으로
사실이나 글쓴이의 의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밝힙니다.
- 소설 중 나오는 일부 표현은 미성년자가 보기에 적절치 않지만 단어들은 전부 국어사전에 나오는 단어 들이며
욕설이나 비하어는 나오지 않습니다.소설 속의 유해한 표현 역시 스크립트에 의해 만들어 진 것임을 밝힙니다.
나는 한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삼성 일진짱 4세 MB다.
오늘 하늘이 빨강색인게 왠지 기분이좋아하는 느낌 시원한 대변후 같다.
난 텔미를 흥얼거리며 정액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당사를 향했다.
"친북좌파간나!!!!!!!!!"
날 알아본 뉴라이트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쿄홀홀호로호로..
보수스럽게 음경으로 후배위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정권교체.
당사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당사 얼짱 이회창이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이회창이 날 음핵으로 툭 치며 말한다.
" MB..Korea is America's 51st State.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이회창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애액이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딜도, 윤활제, 낙타눈썹.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이회창의 음핵을 음경으로 꾹 누르며, 대뜸 유두을 들이밀고 말했다.
"쿄홀홀호로호로.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정권교체!!∼"
이회창이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이회창을 거부하다니, 역시 MB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똥침한다. 쿄홀홀호로호로..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이회창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이회창이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노무현이 있다..
노무현..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노무현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노무현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내 뜨거운 당심을 받아주겠어?.."
나의 눈에선불타오르는 애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트랙백 본문에 보면 소설 지어주는 사이트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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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팎으로 심하게 꿀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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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을 듯해서 본인 스스로도 랜덤하게 입력해보았더니 다음과 같은 글이 나왔습니다.
※디스클레이머
- 본 글은 위에 명기된 사이트의 스크립트가 프로그램에 의해 작성한 것으로
사실이나 글쓴이의 의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밝힙니다.
- 소설 중 나오는 일부 표현은 미성년자가 보기에 적절치 않지만 단어들은 전부 국어사전에 나오는 단어 들이며
욕설이나 비하어는 나오지 않습니다.소설 속의 유해한 표현 역시 스크립트에 의해 만들어 진 것임을 밝힙니다.
LOVE STORY
나는 한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삼성 일진짱 4세 MB다.
오늘 하늘이 빨강색인게 왠지 기분이좋아하는 느낌 시원한 대변후 같다.
난 텔미를 흥얼거리며 정액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당사를 향했다.
"친북좌파간나!!!!!!!!!"
날 알아본 뉴라이트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쿄홀홀호로호로..
보수스럽게 음경으로 후배위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정권교체.
당사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당사 얼짱 이회창이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이회창이 날 음핵으로 툭 치며 말한다.
" MB..Korea is America's 51st State.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이회창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애액이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딜도, 윤활제, 낙타눈썹.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이회창의 음핵을 음경으로 꾹 누르며, 대뜸 유두을 들이밀고 말했다.
"쿄홀홀호로호로.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정권교체!!∼"
이회창이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이회창을 거부하다니, 역시 MB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똥침한다. 쿄홀홀호로호로..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이회창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이회창이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노무현이 있다..
노무현..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노무현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노무현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내 뜨거운 당심을 받아주겠어?.."
나의 눈에선불타오르는 애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뭔가 오묘한 왜곡
생각해보니.. 모 신문사도 이런 식으로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니.. 모 신문사도 이런 식으로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아닐까?
# by | 2007/11/09 14:02 | 잡동사니, 흔적, 기타 등등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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