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6일
말레이지아 동포여러분 !! 기뻐해주십시오 이것은 모든 말레이지아 인들의 쾌거 입니다!!!
(2004년도 4월에 포스팅) [날조]
마알레이쟈!! 짝짝짝짝~짝
마알레이쟈!! 짝짝짝짝~짝
고국에 계신 동포여러분 오늘은 정말 기쁜 날입니다.
말레이 뮤지션이 내놓은 앨범이 최초로 빌보드 차트 50위 권에 진입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러운 주인공은 바로 윌리엄 헝!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연해 모든 사람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었던 윌리엄 헝
여러분들도 다들 기억하시겠죠?
이제 말레이지아의 자랑스러운 이름을 걸고
미국시장 정복에 나섰습니다.
이제 미국사람들도 말레이지아의 음악수준에 대해 높이 평가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꼭 막힌 평론가들은 음역이나 성량이 형편없다는 식으로 전문용어를 써가면서 폄하하겠죠. 하지만 온 가족이 듣는 음악인데 그런 것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제 미국 친구의 10살짜리 조카는 윌리엄의 음악을 듣고는 너무 즐거워서 바닥을 구르면서 10분동안 일어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렇듯 정당한 평가는 미국의 일반인들이 해줄 것입니다.
앞으로 모든 음악적 수준 평가는 "미국일반인"을 기준으로 삼아야 할 시대가 왔습니다.

자랑스런 윌리엄 헝의 데뷔 앨범
일부 말레이지아인들이 윌리엄 헝의 성공을 배아파해서 그런지
미국싸이트에가서 윌리엄 노래솜씨를 트집잡으면서 악평을 달고 있습니다.
왜 같은 동포인데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함께 응원을 해주면 얼마나 좋은지.
역시 말레이지아인들은 남의 성공에 쉽게 배아파하는 민족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말레이 속담에 "삼촌이 소를 사면 소화제를 사라"라는 속담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2004년 4월 포스팅 완료)
(2004년 8월 포스팅)[역시 날조]
마알레이쟈!! 짝짝짝짝~짝
마알레이쟈!! 짝짝짝짝~짝
말레이지아 국민 여러분 기뻐해 주세요!
윌리엄 헝의 데뷔 앨범이 미국시장에서 무려 20만장이 팔렸습니다.
이제 윌리엄 헝이 후졌다, 완전 웃음거리다라고 혹평을 날리던 첸쫑쿠엔 같은 평론가들은 아무말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평론가들의 시대는 갔고 이제는 음악은 음악만으로 평가 받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미국국민들이 수준이 어떤데... 윌리엄 헝이 진짜 후졌다면 20만장이나 팔렸을까요?
기념으로 우리의 영웅 윌리엄 헝의 뮤직비디오를 보내드립니다.
물론 오리지널 곡이 아닌 리키마틴의 노래를 그것 보다 못하게 흉내낸 것이긴 하지만
어디 첫술에 배부르겠습니까? 따라하다 보면 나아지겠죠.
보세요! 이제는 미국인들이 윌리엄 헝을 따라하고 있습니다.
disclaimer: 윌리엄 헝은 실제로는 홍콩에서 태어났습니다.
"삼촌이 소를 사면 소화제를 사라"라는 말레이 속담은 없습니다.
마알레이쟈!! 짝짝짝짝~짝
마알레이쟈!! 짝짝짝짝~짝
고국에 계신 동포여러분 오늘은 정말 기쁜 날입니다.
말레이 뮤지션이 내놓은 앨범이 최초로 빌보드 차트 50위 권에 진입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러운 주인공은 바로 윌리엄 헝!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연해 모든 사람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었던 윌리엄 헝
여러분들도 다들 기억하시겠죠?
이제 말레이지아의 자랑스러운 이름을 걸고
미국시장 정복에 나섰습니다.
이제 미국사람들도 말레이지아의 음악수준에 대해 높이 평가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꼭 막힌 평론가들은 음역이나 성량이 형편없다는 식으로 전문용어를 써가면서 폄하하겠죠. 하지만 온 가족이 듣는 음악인데 그런 것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제 미국 친구의 10살짜리 조카는 윌리엄의 음악을 듣고는 너무 즐거워서 바닥을 구르면서 10분동안 일어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렇듯 정당한 평가는 미국의 일반인들이 해줄 것입니다.
앞으로 모든 음악적 수준 평가는 "미국일반인"을 기준으로 삼아야 할 시대가 왔습니다.

자랑스런 윌리엄 헝의 데뷔 앨범
일부 말레이지아인들이 윌리엄 헝의 성공을 배아파해서 그런지
미국싸이트에가서 윌리엄 노래솜씨를 트집잡으면서 악평을 달고 있습니다.
왜 같은 동포인데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함께 응원을 해주면 얼마나 좋은지.
역시 말레이지아인들은 남의 성공에 쉽게 배아파하는 민족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말레이 속담에 "삼촌이 소를 사면 소화제를 사라"라는 속담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2004년 4월 포스팅 완료)
(2004년 8월 포스팅)[역시 날조]
마알레이쟈!! 짝짝짝짝~짝
마알레이쟈!! 짝짝짝짝~짝
말레이지아 국민 여러분 기뻐해 주세요!
윌리엄 헝의 데뷔 앨범이 미국시장에서 무려 20만장이 팔렸습니다.
이제 윌리엄 헝이 후졌다, 완전 웃음거리다라고 혹평을 날리던 첸쫑쿠엔 같은 평론가들은 아무말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평론가들의 시대는 갔고 이제는 음악은 음악만으로 평가 받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미국국민들이 수준이 어떤데... 윌리엄 헝이 진짜 후졌다면 20만장이나 팔렸을까요?
기념으로 우리의 영웅 윌리엄 헝의 뮤직비디오를 보내드립니다.
물론 오리지널 곡이 아닌 리키마틴의 노래를 그것 보다 못하게 흉내낸 것이긴 하지만
어디 첫술에 배부르겠습니까? 따라하다 보면 나아지겠죠.
보세요! 이제는 미국인들이 윌리엄 헝을 따라하고 있습니다.
disclaimer: 윌리엄 헝은 실제로는 홍콩에서 태어났습니다.
"삼촌이 소를 사면 소화제를 사라"라는 말레이 속담은 없습니다.
# by | 2007/09/16 12:59 | 오욕의 타임캡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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