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6일
비틀즈 리마스터를 주문했다.
원래 정가가 260불 정도라고 알고 있어서
한국에선 30만원대 초반 정가에 25만원 정도에 팔겠지라고 순진하게 믿었던 내가 바보.
원래 이 동네에선 돈주고 문화 컨텐츠 사는 사람 바보만드는 가격정책이 진리 아니겠음?
정가 38만원에 할인가가 30~31만원 이라공?
그래서 까라고 그랬다.
아마존에서 180불에 팔더라 S&H도 16불 쯤.
그래서 아마존에서 샀다.
환율을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25만원 나오더라.
결국은 예상가격이지...

남의 사랑을 착취하는 건 좋은데 너무 그러면 정 떨어지잖어...
어차피 안 팔려서 1년 있다가 잔뜩 낮출 거 면서 말이야...
# by | 2009/08/26 15:40 | 음악이라는 쾌락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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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해야겠는데 그냥 노래만 들은건지 뮤비도 들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저도 사러 들어갔다가 화들짝... 할인가 30만원인데 아마존 확인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