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30일
츠키야마 총독이 왜 "올림픽지지발언"으로 욕을 먹어야하는지 모르겠다.
"사면이 바다인 나라" 에서 파견된 총독으로서
당연히 본국의 국제대회유치를 기원하고 지지하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
부산이니 평창이니 해도 동경보다 오사카에 가까울까?
이건 "인지상정"의 문제다.
욕을 먹어야 하는 쪽은 독립한지 60년 조금 넘었는데도
하찮은 욕심 때문에 소중한 주권을 투표라는 절차를 통해
조선총독부에게 다시 한 번 넘긴 사람들과
주권을 빼앗긴 줄도 모르는 사람들과
빼앗긴 줄 알면서도 다시 찾으려 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정말 이럴 줄 몰랐나?
# by | 2009/06/30 17:08 | 오욕의 타임캡슐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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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이 바다인 나라의 통치가 아닌 3면이 바다인 나라의 통치자이기 때문임. 뭐 솔직히 말해 북조선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북한 땅을 바다취급해도 무방하지만.
저, 그런데.. 그분 이름은 '아키히로'아니었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