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다녀와서


미첼 파인버그씨와의 촬영일로 프랑스에 다녀왔다.
작업스타일이나 감각이 역시 세계적인 사진작가라 다르구나라는 느낌.
그동안 먹고 싶던 아이템들을 몇 가지 입수 (그래봤자 결국은 먹는 거와 마시는 거)
포스팅 거리가 생겼으니 이걸로 몇 주를 때우겠음.

by 액화철인 | 2009/06/11 14:19 | 잡동사니, 흔적, 기타 등등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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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9/06/11 14:35
테그에 올린 포스팅 종목들이 나와는군요...^^;;
Commented by 액화철인 at 2009/06/11 16:38
웃..스포일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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