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성 있는 좋은 캐릭터 상품을 소개합니다.

그래서, 어쩌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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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이슈를 가지고 다음과 같은 제품을 수입해다 정부각 부처에다 팔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USB로 연결되어 사용자의 타이핑 속도에 맞춰 페달을 돌립니다.
포장에 다음의 이미지를 넣으면 마케팅 효과도 좋지 않을까 해요..







상기 이미지는 본 포스팅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어 이런... 이미지가 잘 못들어갔는데 HTML이 꼬였는지 잘 안지워지는 군요...
사실 저 이미지를 넣을려고 했던 게 아니라 쥐가 자전거를 타는 실제 장면을 넣으려고 했는데
뭐 자전거 나오니까 대충 상상해 주세요..


근데 왜 저 이미지가 들어갔지...
혹시 이 것이 말로만 듣던 "진실의 보이지 않는 손"?

추가: 엇 얼리아답터로 보내야하는 데 뉴스비평밸리로 갔다면 전부 오해입니다.. 허허허허

by 액화철인 | 2008/09/22 13:19 | 오욕의 타임캡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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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innie at 2008/09/22 20:20
보이지 않는 손에 한표!!-_-
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8/09/23 00:52
저분이 자전거타니 왠지 위화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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