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꿈을 꿉니다.

어청수 동생 성매매 은폐의혹 - 어디 한번 다퉈보자






나는 힘 쎈 사람들이 듣기를 원하지 않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힘 쎈 사람들은 저에게 닥치라 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은 나만 알고 있으면 안되는 일이기에 
저는 한 밤 중,
듣는 이 아무도 없는 곳,
힘 쎈 사람의 귀가 미치지 않는 대나무 숲에가서
큰 소리로 외쳐봅니다.

"물고기 동생은 포주래!!"

나는 꿈을 꿉니다.
대나무 숲이 그 소리를 담아
바람이 불 때 마다
가지가 흔들리고 잎사귀가 부딪힐 때마다
내 이야기를 함께 해 줄 것을

그래서 나는 다시 한 번 더 이 이야기를 대나무 숲에 외치는 것 처럼
내 블로그에 올립니다.
대나무 숲에 메아리 치는 것 처럼 많은 블로그에서 메아리가 되기를 바라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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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액화철인 | 2008/07/23 11:28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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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ife Trek : .. at 2008/07/23 11:43

제목 : 사라지는 메아리가 아닌 기억되는 메시지로.
나는 꿈을 꿉니다. : 액화철인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소리치세요. 얼마든지요. 목이 터져라 소리치세요. 그러다 당신이 소리칠수 없게되면 내가 소리치겠습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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