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3일
나는 꿈을 꿉니다.
어청수 동생 성매매 은폐의혹 - 어디 한번 다퉈보자
"물고기 동생은 포주래!!"
나는 꿈을 꿉니다.
대나무 숲이 그 소리를 담아
바람이 불 때 마다
가지가 흔들리고 잎사귀가 부딪힐 때마다
내 이야기를 함께 해 줄 것을
그래서 나는 다시 한 번 더 이 이야기를 대나무 숲에 외치는 것 처럼
내 블로그에 올립니다.
대나무 숲에 메아리 치는 것 처럼 많은 블로그에서 메아리가 되기를 바라면서 말이죠.
"물고기 동생은 포주래!!"
나는 꿈을 꿉니다.
대나무 숲이 그 소리를 담아
바람이 불 때 마다
가지가 흔들리고 잎사귀가 부딪힐 때마다
내 이야기를 함께 해 줄 것을
그래서 나는 다시 한 번 더 이 이야기를 대나무 숲에 외치는 것 처럼
내 블로그에 올립니다.
대나무 숲에 메아리 치는 것 처럼 많은 블로그에서 메아리가 되기를 바라면서 말이죠.
# by | 2008/07/23 11:28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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